'미스터리 어드벤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2.05.30 백 년의 봄날은 가고 리뷰
  2. 2022.05.29 백 년의 봄날은 가고 오픈
  3. 2018.06.09 섹시 브루테일 리뷰
Game reView2022. 5. 30. 22:06

 

[리뷰] 백 년의 봄날은 가고 The Centennial Case: A Shijima Story

 

영화 촬영 기법을 기반으로 영화 상영 도중 선택지가 나오고, 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바뀌는 인터랙티브 무비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독특한 장르로 게임에도 접목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미스터리 작가인 플레이어가 생각의 공간 속에서, 의문을 가지고 수집한 단서들을 퍼즐처럼 엮어서 가설을 도출하고, 도출한 가설을 바탕으로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는 [백 년의 봄날은 가고 The Centennial Case: A Shijima Story] 한국어판이 지난 5 12, PS4,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정식 발매 되었습니다.

 

 

 

   게임특징

 

인터랙티브 무비는 미리 녹화된 비디오 영상에 의존하여 게임 내 액션을 표출하는 풀 모션 비디오 기술이 적용되어, 플레이어가 중요한 순간에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에 따라 다음 스토리가 진행되는 장르입니다.

 

인터랙티브 장르가 게임에서는 영상 진행 도중 장면을 멈추고,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단서를 수집하고,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버튼 입력 방식이 조합되면서 게임성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작품에서도 플레이어는 10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단서를 수집하고, 논리로 수수께끼를 풀어 직접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게 됩니다.

 

 

 

[백 년의 봄날은 가고]는 스퀘어에닉스에서 [니어 오토마타]의 공동 프로듀서를 역임하고, 현재는 [바빌론즈 폴]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에하라 준이치가 프로듀서가 맡았고, [메탈기어 솔리드 5]의 시나리오,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의 시나리오와 게임 디자인을 담당했던 이토 고이치로가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가 제작한 일본의 코미디 드라마로 일본의 성인영화 감독의 일대기를 그린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를 제작한 타치바나 야스히토가 촬영 프로듀서 및 시나리오 디렉터로 참여해 화려한 제작진들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실사판 [진격의 거인]에서 사샤역을 맡았고,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에서는 나츠키역을 맡아 성우에도 도전하며, 35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사쿠라바 나나미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게다가 영화 [스윙 걸즈]로 제28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한 히라오카 유타’, 특수촬영 TV 프로그램인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주역인 카즈라바 코우타역을 맡았고, 게임 [용과 같이]에서 니시키야마 아키라역을 맡은 사노 가쿠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섭외되어 스토리의 몰입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게임시스템

 

[백 년의 봄날은 가고]에서는 두뇌 속에 만드는 가상의 추리 공간에서 스토리 속에 나타나는 의문과 그 의문에 관련된 사건이나 발언이 단서가 되어 퍼즐처럼 조각화됩니다. 두뇌 속 추리 공간의 왼쪽에 미리 정리된 퍼즐이 의문이며, 주변에 보이는 것이 단서입니다.

 

의문 주변에 빈 퍼즐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 의문과 관련된 단서를 넣으면 해당 의문과 단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리 공간 뒤에 늘어선 논리의 길 단편 영상을 앞뒤로 움직여 장면을 전환해 다른 단서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의문과 단서 퍼즐을 연결하면 고려할 수 있는 가설이 생겨납니다. 이 가설은 추리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열쇠가 됩니다. 사건을 추리하기에 충분한 단서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확인 화면으로 이동하여 사건을 다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가설 중에는 추리를 방해하는 가설이 생성되기도 하므로, 모든 가설이 맞는 건 아니라는 전재하에 다양한 가설을 비교한 뒤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야 합니다. 게다가 사건을 해결하려면 도출한 가설 외에 근거를 제시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살인 사건의 자초지종을 볼 수 있는 문제편에서는 살인의 수수께끼를 푸는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리편에서는 문제편에서 얻은 단서와 의문을 조합해 여러 가지 가설을 만드는 파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알아낸 가설을 바탕으로 사건의 진상을 폭로할 수 있습니다. 살인의 트릭이나 범인의 정체를 알아냈다면 해결편으로 이동해 추리편에서 만든 가설을 바탕으로 범인을 특정해 볼 수 있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인물은 반론을 제기하기도 하는데, 올바른 가설을 선택하여 적절한 추리로 반박을 펼치게 됩니다.

 

 

 

   게임플레이

 

[백 년의 봄날은 가고]는 미스터리 소설가인 카가미 하루카가 과학자 시지마 에이지의 의뢰를 받아 시지마 저택 벚꽃 나무 아래에서 발견된 백골 시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후지산 기슭에 위치한 에이지의 본가를 방문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는 실제로 일어났던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진 고서를 통해 1922, 1972, 2022년의 3개의 시대에서 불로 열매를 둘러싸고 100년에 걸쳐 계속되는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게 됩니다.

 

 

 

사건의 중요한 단서는 화면에 표시되고, 영상 재상 중에도 십자 버튼으로 단서와 인물을 전환해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편에서 얻지 못한 단서는 추리편에서 자동으로 취득하게 됩니다.

 

특히 의문에 연결되는 단서를 찾지 못할 경우에는 직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감은 좌측 중앙의 퍼즐 아이콘에 불이 들어오면 사용할 수 있는데, 가설을 6개 만들 때 직감이 1개씩 회복됩니다.

 

 

 

100년에 걸쳐 일어나는 4가지 살인 사건에서 현재의 인물이 과거의 기록을 원활하게 풀어나가기 위해 시대를 초월하여 이입이 쉬운 인물들로 재구성하여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는 멀티롤 시스템으로 전개됩니다.

 

예를 들어 2022년에서 추리소설 작가인 카가미 하루카 1922년에는 시지마 가문의 외동딸인 시지마 요시노, 1972년에는 나이트클럽 종업원인 이요역할을 맡고 있으며, 2022년에서 의문스러운 구석이 많은 의대생 시지마 미츠노리 1922년에는 의학자 미나미 마사노리역할을 맡아 100년에 걸쳐 시대를 넘나드는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마치며

 

[백 년의 봄날은 가고 The Centennial Case: A Shijima Story]는 세포주기학자 시지마 에이지의 의뢰를 받은 미스터리 작가 카가미 하루카 100년에 걸쳐 시간을 초월해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입니다.

 

미스터리 장르의 드라마를 보듯이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스토리를 감상하다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여러 단서들로 도출해낸 가설 중에 올바른 가설로 사건을 추리하기가 쉽지 않고, 추리 시에 각 의문에 따른 단서 퍼즐을 옮기는 조작이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실사 촬영을 기반으로 한 연출로 스토리의 몰입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의문 점에 단서를 연결해 논리적인 가설들을 도출해 내고, 가설을 토대로 범인의 정체를 밝혀내며, 제기된 반론에 적절한 추리로 반박을 펼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해당 포스팅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로부터 제품 협찬을 지급받아 작성되었으며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드림캐스트
게임 속으로2022. 5. 29. 16:25

 

[오픈케이스] 백 년의 봄날은 가고

 

 

지난 5 12일 정식 발매된 PS4 [백 년의 봄날은 가고 The Centennial Case: A Shijima Story] 한국어판입니다. 플레이어는 추리소설 작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불로열매에 대한 진실과 시간을 뛰어넘어 100년에 걸쳐 불가사의한 죽음이 계속되는 살인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전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으로, 문제편에서 수수께끼의 단서들을 모으고, 추리편에서 의문과 단서를 엮어 새로운 가설을 만들어 내며, 해결편에서 도출한 가설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게 됩니다.

 

 

 

[백 년의 봄날은 가고] PS4,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 예약 특전으로 특제 엽서 세트를 증정하였습니다. PS4 패키지 버전을 구매하면, PS5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PS5 디지털 에디션을 구매한 경우에는 PS5 다운로드 버전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번 작품은 [428 시부야 스크램블]이토 코이치로가 디렉터를 맡았고, 넷플릭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타치바나 야스히토가 촬영 프로듀서 및 시나리오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니어 오토마타]에하라 준이치가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입니다.

 

 

 

[백 년의 봄날은 가고]는 영상으로 표현된 이야기 안에서 단서를 찾고, 의문에 단서를 연결해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가설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렇게 단서로부터 도출된 가설을 범인에게 제시하고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해당 포스팅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로부터 제품 협찬을 지급받아 작성되었으며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드림캐스트
Game reView2018. 6. 9. 10:57

 

[리뷰] 섹시 브루테일

 

 

섹시 브루테일 카지노 저택에서 일어나는 음모와 살인 사건의 비밀을 밝혀내는 [섹시 브루테일]이 지난 5 18, PS4 PSN 다운로드 전용 게임으로 한국어판이 정식 발매 되었습니다.

 

 

 

   게임특징

 

 

섹시 브루테일은 과거에 발생한 살인 사건의 결과를 바꾸기 위해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단서를 찾아 패턴을 학습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흐름을 가진 루프물 게임입니다.

 

루프물이란 고리나 원처럼 끝과 끝이 연결되어 무한 반복된다는 루프에서 나온 말로 특정 시간대에 갇혀서 똑같은 일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작품들을 말합니다. 반복되는 하루에 처음에는 놀라다가, 지루함에 빠지고, 이후 좌절했다가 결국 깨달음을 얻는 다는 루프물의 공식은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어바웃 타임],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여러 작품들의 재미있는 소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섹시 브루테일(The Sexy Brutale) 2017 4월 스팀용으로 이미 발매된 작품입니다. 살인 사건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단서를 획득하게 되는데, 저택을 탐험하며 획득한 아이템이나 게스트의 정보들도 퍼즐을 풀기 위한 단서로 활용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어드벤처 퍼즐과는 다르게 상상력을 동원하여 실마리의 단서들을 조합하고, 캐릭터간의 비밀을 찾아내 살인의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내는 반전의 스토리로 메타크리틱에서 83점을 기록하며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입니다.

 

 

 

 

[섹시 브루테일]의 제작사는 스페인의 마드리드에 위치한 인디 개발사 테킬라웍스(Tequila Works)’입니다. 이 제작사는 2012년 좀비 아포칼립스 소재로 가족을 찾고 있는 한 남자의 여정을 그린 [데드 라이트]로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었죠.

 

2017년에는 동화풍의 그래픽으로 여우와 소년의 스토리를 다룬 감성 어드벤처 게임 [라임(RiME)]을 선보였는데, 발매 일주일 만에 해킹되자 제작사가 게임 품질 보존을 이유로 보호체계를 제거한 버전을 배포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제작사이기도 합니다.

 

 

 

   게임시스템

 

 

플레이어는 자정 12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시간을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회중시계로, 특정 시간대로 시간을 빠르게 돌리거나 12시로 시간을 되돌려 시작 위치에서 해당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을 되돌리면 소지하고 있던 아이템도 전부 원래 위치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다시 회수해야 하는데, 저택 안에 멈춰 버린 괘종시계에 맞는 태엽을 찾아서 시계 태엽을 감으면 주변 지도를 볼 수 있으며, 해당 시계를 하루 일과의 시작지점으로 설정해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게임의 주인공인 라프카디오 부네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피투성이 여자에게서 다른 손님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부여 받아 자정이 되어 하루가 다시 시작되더라도 기억을 잃지 않는 유일한 존재가 됩니다.

 

이 외에도 저택 전체의 기계 장치와 정교한 예술 작품들을 책임지고 있는 어럼 룬즈’, 헤드 딜러 출신의 뛰어난 음악가인 레드 록릿지’, 섹시 브루테일을 설계한 건축가 타노스 고렉키’, 천재적인 시계 제작자이자 기계공으로 저택 내의 모든 시계를 제작한 레지날드 식스펜스등 다양한 특징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이들이 계획적으로 살해되는 저택의 음모를 파헤쳐 나가게 됩니다.

 

 

 

 

옵션 버튼을 누르면 메뉴화면이 나타나는데, 이 중 지도에는 플레이어가 목격한 모든 정보가 기록됩니다. 시간을 뒤로 되돌려도 기록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전 시간 대에 미처 목격하지 못했던 상황이나 듣지 못한 대화가 있다면 지도에 기록된 인물들의 동선을 확인해서 진행 루트를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진행상황 탭에서는 구출한 게스트의 초상화를 확인할 수 있고, 구출한 게스트로부터 입수한 가면의 기술은 가면의 힘 항목에 표시되어 진행상황을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죄 많은 성직자 라프카디오 부네를 비롯한 특별한 게스트들은 카지노 가면 무도회장의 호스트로부터 초대를 받고 호화로운 카지노 섹시 부르테일 저택에 모이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연례행사의 파티가 진행되고 있는 섹시 부르테일 저택의 바닥에서 깨어나 돌아다니다 시계공의 죽음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후 타임루프에 빠져 토요일 오후 12시로 이 상황이 반복하여 전개되고, 게스트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저택 안을 뒤져 힌트와 정보들을 수집해 나가게 됩니다.

 

 

 

 

저택에서 조사할 수 있는 사물이나 물건, 이동이 가능한 계단이나 문은 전부 반원으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특히 문 앞에서는 열쇠 구멍으로 문 반대편을 엿보거나 듣기로 귀를 기울여서 문 안의 동태를 살필 수 있습니다.

 

만약 다른 캐릭터와 마주치게 되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가면만이 붉게 빛나는 효과가 연출됩니다. 이 때는 저주 받은 마스크에게 공격을 당하게 되므로, 일정 시간 내에 다른 곳으로 도망치지 않으면 캐릭터가 사망하게 됩니다.

 

 

 

 

섹시 브루테일에는 죽은 게스트를 조사하면 입수할 수 있는 초대장과 수집품 목록인 트럼프가 존재합니다. 저택 이곳 저곳에는 총 52장의 트럼프 카드가 숨겨져 있는데, 이 카드를 모두 모으게 되면 히든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카드는 특정 능력을 얻거나 키를 획득하면 열 수 있는 잠겨진 문, 유령 보기, 방안의 오브젝트 탐색, 퍼즐 풀기, 벽난로에 불이 붙기 전의 타이밍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카드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섹시 브루테일]은 특정 시간대가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가면 무도회에 초대된 게스트들과 저택 곳곳에 숨겨져 있는 비밀을 밝혀내야 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입니다.

 

넓은 저택을 배경으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특정 시간 안에 해결해야 하는 방식이다 보니 단서를 찾고, 그 단서의 의미를 확인하기 까지 많은 반복 플레이가 요구되어 생각 외로 난이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래도 음모와 살인의 소재를 루프물로 접목해 신선한 게임 감각을 즐겨볼 수 있는 타이틀입니다.

 

 

 

 

Posted by 드림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