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으로2020. 11. 7. 23:23

 

[오픈케이스] 와치 독: 리전

 

1029, PS4용으로 정식 발매된 [와치 독: 리전] 한국어판입니다. 이번 작에서는 근미래의 런던을 배경으로 마스크를 쓰고, 레지스탕스를 결성해 억압하는 권력에 맞서 런던을 해방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고, 누구로도 플레이 할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하는 플레이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뒷골목 싸움꾼, 불법 스트리트 레이서,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시민들 중 누구라도 자유롭게 레지스탕스에 영입해 각자의 프로필에 따라 고유한 능력을 활용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와치 독: 리전]은 플레이 가능한 추가 캐릭터가 포함된 레지스탕스 에디션 외에 시즌 패스가 포함된 골드 에디션, 시즌 패스와 얼티밋 팩이 포함된 얼티밋 에디션, DED 코로넷 마스크, 특별 스틸북, 스티커 세트, 양면 프로파간다 포스터 등이 포함된 컬렉터즈 에디션도 출시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의 활동 본부인 데드섹 아지트를 중심으로 런던의 자치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들을 완료해 항쟁 상태로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드론이나 스파이더봇을 해킹해 기술 인프라를 무기로 삼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와치 독: 리전]은 런던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스킬을 지닌 인물들을 레지스탕스로 영입해 해킹, 은밀한 잠입, 폭파 전략 등의 기술을 활용해 권위주의적인 정권에 맞서 런던을 해방시켜 나가게 됩니다.

 

 

해당 포스팅은 인트라게임즈로부터 타이틀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드림캐스트
게임 속으로2019. 7. 30. 22:45

-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와치독스: 리전 핵심 프로듀서 방한… 유저 간담회 참여

- 2019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아컵 하프이어 파이널 출전 팀 및 경기 정보 공개

 

 

게임 개발 및 유통, 퍼블리싱의 선두기업인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 한국대표 홍수정)는 이번주 토요일(8월 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자사의 단독 게임쇼 ‘유비데이코리아(UBIDAYKOREA)’ 개최를 앞두고 행사에 대한 추가 정보를 금일 공개했다.

 

먼저 유비소프트는 지난 E3 2019(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9) 현장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던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Ghost Recon BreakPoint)와 와치독스: 리전(Watchdogs: Legion)의 핵심 프로듀서가 직접 한국에 방문해 유비데이코리아 유저간담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조나단 진그라스 리얼라이제이션 디렉터(Jonathan Gingras, Realization Director)

 

 

콜린 그라함 애니메이션 디렉터(Colin Graham, Animation Director)

 

 

이번에 방한하는 프로듀서는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의 조나단 진그라스 리얼라이제이션 디렉터(Jonathan Gingras, Realization Director)와 와치독스: 리전의 콜린 그라함 애니메이션 디렉터(Colin Graham, Animation Director)다.

 

조나단 진그라스 디렉터는 지난 2016년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어소시에이트 내러티브 디렉터(Associate Narrative Director)를 역임한 이래 현재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의 게임 개발과 관련된 주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콜린 그라함 디렉터는 지난 2005년 스플린터 셀(Tom Clancy's Splinter Cell)을 시작으로 와치독스 시리즈의 에니메이션 디렉터로서 다양한 게임 개발에 참여해 오고 있다. 이들은 유저간담회 현장에서 게임 소개 및 개발 비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유비데이코리아 e스포츠 존에서 진행될 레인보우 식스 시즈(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e스포츠에 대한 참여 팀 및 경기 정보도 추가로 공개됐다. 유비데이코리아 현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되어 온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아컵의 전반기 최고의 팀을 결정짓는 ‘2019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아컵 하프이어 파이널’이 진행된다. 하프이어 파이널에서는 클라우드나인(Cloud9), 트리피(TRIPPY), 하이퍼스페이스(HyperSpace), 스카즈(SCARZ)등 총 4개 팀이 우승을 향한 대격돌을 펼치게 된다.

 

특히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지난 25일(목) PC방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국내 PC 온라인 게임업계를 강타하며 신규 플레이어가 급속도로 늘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경기 현장에서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싱글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모든 경기가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은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20’의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유비데이코리아는 프로듀서 초청 유저 간담회, 세계 최정상급 e스포츠 경기,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 콜랩 코리아(대표 최유진)와의 협력을 통한 국내 유명 유튜버 및 크리에이터 참여 등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전등록이 나흘만에 조기마감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게임 라인업 공개, 팬들을 위한 대규모 이벤트 등 행사와 관련된 추가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전국의 게임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행사 당일 수 천명이 한꺼번에 현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유비소프트는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참가를 신청한 모든 사람들에게 모바일 바코드를 제공, 현장에서 빠른 입장권 교환으로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불가피하게 사전참가를 신청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 별도의 참가 등록 과정을 통해 입장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유비데이코리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비소프트 홍수정 한국대표는 “풍성한 무대 행사와 크고 작은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 수준 높은 e스포츠 경기 등 현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알차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주말 국내 첫 단독 게임쇼인 유비데이코리아 현장에서 팬분들과 함께 새로운 게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비데이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유비소프트의 단독 게임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유비소프트만의 고유한 축제 문화로 매년 발전하고 있다. 올해 유비데이는 지난 E3 2019에서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시아 3개 국가에서 진행된다.

 

유비데이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http://ubidaykorea.com

 

 

Posted by 드림캐스트
eXhiBiTion2014. 7. 8. 19:46

 

[후기] 와치독스 사전 시연회

 

 

 

 

인트라게임즈 블로그에서 진행한 [와치독] VIP 사전 시연회에 응모했었는데, 운 좋게 선정되어 지난 6 21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비하이브(BE:HIVE)에 다녀왔습니다.

 

 

 

 

 

행사장 입구에서 인트라게임즈에서 사전에 등기로 보내준 초대장을 보여주고 확인을 거쳐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비하이브는 클럽의 느낌이 물씬 풍겼는데, 파티나 워크샵, 공연 등의 행사장 대관 장소로도 알려진 곳이더군요.

 

 

 

 

 

시연회장 한편에는 PS4 플랫폼용 [와치독스] 시연대가 전용 헤드셋과 함께 마련되어 있어 출시 전에 미리 플레이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시연대에 타이머가 붙어 있는 게 이색적이더군요. 오랜 시간 플레이 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소한 것까지 신경 쓴 모습이네요.

 

 

 

 

 

시연회가 토요일 점심 때 진행된 만큼 음료와 과자 등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3에서 공개된 유비 소프트의 신작 게임들의 트레일러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셰이프 업(Shape Up)]은 키넥트 전용 타이틀로 출시되었던 [유어 쉐이프] 시리즈와 같은 맥락의 게임으로 키넥트 센서로 플레이어의 동작을 인식해 트레이닝을 즐기는 Xbox One 전용 타이틀이더군요.

 

 

 

 

 

이번 E3 컨퍼런스에서 화재를 불러모았던 [더 디비전(The Division)]의 모습입니다. 2015년에 PC, PS4, Xbox One을 통해 발매될 타이틀인 만큼 디테일한 표현이 눈을 즐겁게 하더군요.

 

 

 

 

 

유비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더 크루(The Crew)]의 영상입니다. 6년 전부터 개발이 시작된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이라고 하는데 유비소프트에서 오랜 시간을 투자해 선보이는 레이싱 게임인 만큼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면서도 오랜 제작 기간과 유비소프트에서는 다소 생소한 레이싱 장르의 게임이라는 것이 한편으론 걱정도 되더군요.

 

 

 

 

 

11월에 출시 예정인 [파 크라이 4(Far Cry 4)]로 해외에서는 이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더군요. 이번 작품은 산악 지대를 배경으로 한 만큼 로프를 활용해 이동하거나 절벽을 타고 올라가는 연출 등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19세기 말 프랑스의 시민혁명을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Assassins Creed Unity)]입니다. 10월 말에 발매될 이번 작품은 차세대기로 발매되는 만큼 기존 작품들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 주리라 기대되네요.

 

 

 

 

 

라운지에는 [와치독스]와 관련된 한정판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게이밍 헤드셋 브랜드인 터틀비치 SEVEN 시리즈 헤드셋 패키지와 게임이 함께 동봉된 XP, Z, M의 스페셜 에디션 3종 패키지, 그리고 피규어, 스틸북 케이스, 아트북, 사운드 트랙, 게임 지도, 뱃지, 증강현실 카드 등이 동봉된 [와치독 데드섹 에디션]의 구성물도 함께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복층 구조로 된 시연장에는 PC 버전의 [와치독스]를 전용 헤드셋을 이용해 고음질로 시연해 볼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유비소프트 코리아 홍수정 지사장과 인트라게임즈 이희섭 상무의 환영 인사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유비소프트 코리아는 대외 활동이 없어 존재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 저도 이날 시연회를 통해 관계자 분들을 뵐 수 있었네요.

 

 

 

 

 

이어 진행된 [와치독스]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게임의 특징과 등장인물 소개, 직접적인 데모 시연으로 게임의 재미 요소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해킹이란 독특한 소재를 게임화한 작품인 만큼 주인공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해킹 시스템을 활용해 주변 인물들의 정보를 파악하고 중앙 통제 시스템에 접근하여 CCTV나 교통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게임 시스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유저의 스마트폰에 컴패니언 앱을 설치하면 콘솔과 스마트폰을 연동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멀티플레이와 싱글플레이를 연동하여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미니 게임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는데, 스파이더 로봇을 이용한 미니게임은 본편과는 다르게 화끈한 액션을 선사해 미니게임임에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줘 파괴 본능을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진 Q&A 시간을 통해 Xbox One 출시에 맞춰 [와치독스] Xbox One 버전도 100% 한글화를 거쳐 런칭 타이틀로 발매될 예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와치독스]에 대한 소개가 마무리 되고, 주체 측에서 준비해준 도시락을 먹으며 직접 플레이도 해보고 주변 분들과 담소를 나누며 시연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VIP 사전 시연회였던 만큼 참석자들에게는 [와치독스] 포스터, 티셔츠,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인 BTS-Q1N을 기념품으로 나눠 주더군요.

 

해외 출시 이후 오픈 월드게임이지만 반복적인 플레이 방식과 지난 E3 발표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된 그래픽으로 인해 국내 출시 전부터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래도 올 여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임에는 변함이 없네요.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파 크라이 4] 등 올해 발매 예정인 유비소프트의 라인업 타이틀들도 기대가 되는 만큼 앞으로 한글화를 통해 보다 많은 타이틀들이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드림캐스트